[V앱='금둥이들의 황금작명소'캡쳐]
[V앱='금둥이들의 황금작명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골든차일드의 '금둥이들의 황금작명소'에서 골든차일드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4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금둥이들의 황금작명소'에서는 골든차일드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골든차일드가 '황금작명소'를 열게 된 것은 다름 아닌 팬클럽명의 작명 때문이었다.

골든차일드는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루미너스, 소울차일드 등 다양한 팬클럽 명을 두고 토론했다.

'팬클럽' 이름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원하는 이름으로 하는 것은 안될 것 같다고 애기한 멤버들은, 팬들에게 가장 좋은 이름을 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곧 하트 수 4백만 돌파에 환호성을 질렀다. 엄지를 번쩍 치켜들며 환하게 웃은 골든차일드. 팬클럽 이름이 무엇으로 낙점될지 기대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