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승우와 김남주의 수상 소감이 전해졌다.
4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별들의 축제 제 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조숭우가 드라마 '비밀의 숲'으로 TV 남자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승우는 시즌 5까지 가면 좋겠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부디 '비밀의 숲' 시즌제로 갈 수 있게 응원해 주시고요"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TV 여자최우수상을 수상한 건 드라마 '미스티'의 히어로 김남주였다. 김남주는 앞으로도 공정한 연기로 찾아뵙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혀 극중 역할 '고혜란' 앵커를 떠올리게 했다.
한편 이날 영화 남자최우수상은 '1987'의 김윤석이, 영화 여자최우수상은 '아이 캔 스피크'의 나문희가 차지했다. 영화 대상의 영예는 '1987'이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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