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황치열이 대륙의 남자임을 증명했다.

6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황치열이 출연해 중국에서의 인기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무대를 마친 황치열에게 유희열은 "대륙의 남자로 사랑 받고 있음을 자랑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황치열은 "중국 SNS웨이보에서 팔로워가 520이다"며 "왕대륙이 대기실로 찾아와 인증샷을 찍었고 곽부성도 영상을 요청했다"며 대륙의 남자임을 인증했다.

황치열은 "부성이형, 대륙이"라고 친근하게 이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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