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영자와 홍진경이 25년 만에 버스 안내양으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홍진경이 참견인으로 등장해 이영자와 환상의 우정 케미를 뽐냈다.

이영자의 오른팔, 김치 CEO 홍진경은 이영자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오랜만의 투샷에 참견인 모두 기뻐하는 모습.

홍진경과 이영자는 지난 90년대 '영자의 전성시대'에서 개그 콤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은 참견인들의 요청으로 깜찍한 안무와 유행어 '안 계시면 오라이~'를 당시와 똑같이 재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 참견인으로 홍진경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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