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불타는 청춘'에서 이하늘이 얼음같은 계곡물에 짐을 이고 건너게 됐고 김국진은 강수지를 업고 건너는 달달한 풍경을 보여줬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5월의 정선 여행기가 펼쳐졌다.
아름다운 강원도 정선의 풍경을 지난 이들은 차로 못 가는 도로를 걷기 시작했다.
이들 앞에 당도한 차가운 계곡물에 놀란 출연진. 짐은 많고 어쩔 수 없이 젖을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이하늘이 먼저 길을 건너게 됐다.
그는 많은 짐들을 어깨에 이거나 손에 들고 체감온도가 거의 '얼음물'인 계곡물에 두 발을 첨벙 담궜다.
스태프들의 방수 신발을 부러워하던 그는 열심히 짐을 이고 건너게 됐고 김국진은 그 와중 강수지를 업고 계곡물을 건너는 달달한 풍경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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