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감독 이해영이 ‘독전’을 소개했다.
8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무비토크 ‘독한 놈들의 독한 전쟁’ V라이브 방송에서는 5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독전’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경림의 진행으로 ‘독전’의 주연배우가 소개됐다. 박경림은 역대급 캐스팅으로 뜨거운 열연을 하는 배우들이 인상 깊다고 언급했다.
조진웅은 “오랜만에 뵙겠습니다”라며 “아주 재미난 영화 한편 들고 나왔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감독 이해영은 “신인 감독의 자세로 나왔다. 떨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진웅은 “매번 작업을 끝내고 좋은 작업이었으면 관객들 앞에 당당하죠. 그럼에도 떨리지만 재미나게 해보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라고 전했다.
류준열은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마음이 놓인다. 특히 조진웅 선배님께서 말주변이 좋으셔서”라며 쑥스러움을 전했다.
이해영은 “조진웅 배우가 뜨거운 에너지로 끌고 가는데 두 시간 동안 그 에너지가 힘이 빠지지 않고 강력한 힘을 낸다”며 “굉장히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등장을 하는데 배우들이 뜨겁게 격돌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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