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종민이 과거 성적표를 고쳐봤다는 이야기에 스페인 아들과 동질감을 느꼈다.

8일 방송된 KBS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스페인 대가족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페인 마마, 파파는 연애시절 추억을 밝혔다. 마마는 “파파가 3년 동안 따라다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민은 “40년 동안 남편이 속 썩인 적이 없었냐”고 물었고 마마는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마는 질문을 오해한 탓이었고 “속 썩인 적 없었다”고 밝혔다.

성적표를 고친 경험이 있다고 밝힌 작은 아들에 김종민은 같은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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