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조진웅이 류준열의 심박수를 걱정했다.

8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무비토크 ‘독한 놈들의 독한 전쟁’ V라이브 방송에서는 영화 ‘독전’에서 몸 고생 마음고생이 가장 심했던 인물을 조진웅으로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 류준열, 박해준, 이해영이 출연해 ‘독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는 가운데 몸 고생 마음고생이 심했던 인물로 조진웅을 꼽았다.

이어 제작기 영상이 공개됐고 조진웅은 “힘들었지만 행복했어요. 끈끈했었고 보고 싶네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심박 수 측정기를 팔에 찬 채 질문이 이어졌다. 류준열은 심박 수가 70이하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고 이해영은 122정도로 높은 수치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낮은 심박수에 대해 류준열은 “가족력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조진웅은 “저혈당 위험한 거 아냐. 조심해”라며 류준열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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