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 신비가 MV 촬영 중 에피소드를 밝혔다.
8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초대석에 여자친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여자친구 신비는 "MV를 폐교에서 촬영했다는데 안무서웠냐"는 질문에 " 낮에 찍은 친구들은 안 무서웠는데 밤에 찍은 친구들은 무서웠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맨 마지막으로 찍었다. 낮에는 1층에서 찍다가 밤에 2층으로 올라갔는데 굉장히 으스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복도를 달리는 신이라 옆에 스태프 분도 없어서 굉장히 무서웠다. 다행히 웃으면서 달리는 건 아니어서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는 "폐교에서 웃으면서 달리면 너무 무서운거 아니냐"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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