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둥지탈출3'캡처
tvN'둥지탈출3'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둥지탈출3’ 염경환 아들 은률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4회에서는 염경환의 아들 엄은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염은률은 졸린 눈으로 아침밥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끝낸 후 태평한 모습으로 등교준비를 했고, 이를 지켜본 은률의 어머니는 다급함에 짜증을 냈다. 박미선은 은률이가 지금 사춘기 아니냐고 물었고, 염경환은 “조금씩 방문을 닫고 있다. 표정이 좋았다 안 좋았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염은률은 친구들과 해맑게 웃으며 집에서와 다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샀다. 염경환은 “배신감을 느낀다”며 섭섭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