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이크로닷이 수입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세계'에서는 마이크로닷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수입이 어느 정도냐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통장 보여주면 큰일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열심히 하는만큼 버는 정도다.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돈도 잘 안쓰고 밥 먹는거에만 쓴다. 쇼핑도 별로 안한다. 제가 사이즈가 워낙 커서 한국에는 이쁜 옷이 없기 때문에 외국 나가서만 사는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마이크로닷은 "저는 거의 닭가슴살 아니면 소고기를 먹고 돈을 쓰면 오로지 음악에만 쓴다. 투자를 받지 않기 때문에 음악에 많이 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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