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여자플러스2' 측이 24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9일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2' 측은 "'여자플러스2'의 든든한 맏언니이자 메인 MC였던 유진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아쉽게도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여자플러스2'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유진 씨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자플러스2'는 이번 주부터 잠시 동안의 재정비 기간을 가지게 됐다. 이들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5월 24일(목)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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