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불타는 청춘'에서 양수경이 강수지와 김국진을 위한 마음을 드러냈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5월의 정선 여행기가 펼쳐졌다.
양수경은 강수지와 김국진을 특별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5월에 강수지와 김국진이 결혼식을 하지 않으니 좀 챙기려고 한다"며 이야기했다.
그녀는 두 사람을 위한 먹거리며 짐을 따로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냈다.
훈훈한 양수경의 모습이 이어졌고 그녀는 "쑥국을 해먹으면 맛있겠다"며 쑥을 캐기도 했다.
이어 그런 그녀의 뒤로 강수지와 김국진이 탄 차량이 등장했고 이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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