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둥지탈출3’ 염경환, 아들과 대화가 안 된다.
8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4회에서는 염경환이 사춘기 아들과의 소통문제에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은율은 아빠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어색함을 드러냈다. 염경환은 “아빠 오랜만에 봤는데, 안 반갑냐”고 물었고, 은률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반갑다”고 말했다. 염경환은 “왜 옛날처럼 안 반겨주냐”며 섭섭해했고, 은률은 “다 컸는데, 재롱떨 상황이 아니다”고 호소했다. 염경환은 은률에게 학교 생활에 대해 물었고, 은률은 “어”라고 짧게 대답했다.
한편, 염경환은 남녀노소를 상대로 20년 동안 리포터를 해왔는데, 말 안 통하는 사람 처음 봤다“고 아들에 대해 어려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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