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신승훈이 후배 가수 로시의 컴백을 예고했다.

신승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시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라면서 "Mnet '더 콜'도 해야 하고 로시 프로듀싱도 해야 해서 조금 바쁘긴 하지만 만족스럽게 찍은 것 같아 보람이 있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5월말 로시의 두 번째 싱글 기대해주세요. 참고로 이번에도 저의 곡으로 나옵니다"라고 전하며 로시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Stars'로 데뷔한 로시는 신승훈이 직접 발굴해내고 제작, 27년 가수 생활 동안의 내공을 쏟아부은 가수. 특히 지난 3년간 신승훈으로부터 특별 트레이닝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한편 신승훈은 최근 방소 중인 '더 콜'에 출연해 컬래버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사진=신승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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