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인스타
유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고 바로 온 쌩얼에도 ..뽀얗게 광이 나는 너는.. 역시 20대! 엄마와 딸로 인연 맺은 우리 ^^ 오랜만에 한 연락에도.. . 흔쾌히 바자회에 함께 하기로 마음 모아 준.. . 이쁜 울 민아"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과 민아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아의 완벽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솔로곡 '11°'를 발표했으며, 오는 12일 브릿지 바자회를 통해 선행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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