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구구단 미미가 자신의 요리 실력에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였다.

10일 V앱 '열여섯 번째 미미분식 With 나영'에는 구구단 미미와 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미미는 봄 소풍 도시락 메뉴로 스팸김밥을 다 만들고는, "내가 이기면 단짝들에게 내 요리를 먹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은 "팬들은 다 피할거 같다"고 받아쳤다. 미미는 스팸김밥을 두고 여태 만든 요리 중 제일 잘 만들었다며 기뻐했다.

미미는 그렇게 자신있어 하던 스팸김밥을 완성하고 썰기 시작했다. 하지만 성공이 눈앞이라고 생각했던 스팸김밥은 생각보다 예쁘게 썰리지 않았다. 이에 미미는 겨우 두 개만 제대로 썰어 완성품이라고 내놓았다. 이 모습을 모두 지켜본 팬들은 댓글로 폭소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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