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간미연이 혼자 텅 빈 지하철을 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없는 지하철에 홀로 타고 얼굴을 반쯤 빼꼼 내민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에서 간미연은 마스크를 쓴 듯 캐주얼한 차림새로 텅 빈 지하철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 '#지하철'과 "공포영화에 자주 등장하는...텅 빈 지하철로 보이지만 그곳엔...꺄아아악!!"이라는 장난기 어린 문구를 올렸다. 팬들은 이런 그녀의 장난기를 재미있어하며 함께 웃는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대학로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방송에 출연하거나 SNS로 얼굴을 비추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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