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야노 시호가 5월 둘째주 일요일인 어머니날을 기념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온몸에 꽃만 두른 상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삭임에도 그녀의 아름다운 몸선은 역시 모델이라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노 시호가 아기를 끌어 안고 큰 숄을 두르고 있다. 만면에 그려진 그녀의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평화롭게 한다.
한편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출연해, 숱한 화제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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