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연예가 중계'가 한주완 '대마초 흡연'에 대해 다뤘다.

11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실형 선고를 받은 사실에 대해 다뤘다.

한주완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마초를 구입하고 가상화폐, 비트코인으로 대마초 값을 지불해 실형 선고를 받았다. 특히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것으로 알려진 지난해 세 작품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줬다.

한주완은 바른 배우 이미지로 대중에게 인식됐던 터라 더욱 논란이되고 있는 상황. 한주완은 흡연 사실 알려지고 현재 자숙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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