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츠’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6회는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8.9%(5회)보다 1.0%P 하락한 수치이긴 하지만, 수목극 정상을 놓치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연우(박형식)가 모의법정에서 김지나(고성희)의 눈물에 진술을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그걸 지켜보던 최강석(장동건)은 실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27, 28회는 5.9%, 7.2%의 시청률을,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31, 32회는 2.8%, 3.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