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여성복 브랜드가 ‘칸의 여왕’ 전도연과 여름화보 촬영을 진행, 브랜드의 뮤즈인 전도연과 시너지를 과시했다.

최근 전도연은 시간이 멈추어진 순간에서 느껴지는 정적과 편안함을 의미하는 'TIME OUT'을 컨셉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휴식을 갖는 모티브의 화보를 공개했다.

지중해 휴양지에서의 휴식을 연상케하는 이국적이고 매혹적인 연출이 인상적이다.

전도연은 최근 크랭크인한 영화 ‘생일(가제)’을 촬영 중이다. 영화 ‘생일’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아빠, 엄마, 동생, 그리고 남겨진 이들이 함께 서로 아픈 마음을 보듬어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르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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