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이승연이 강남길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남수희(이승연 분)가 도로를 달리며 이계동(강남길 분)을 생각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녀는, 믿음이 없으면 부부의 연을 맺고 가기가 쉽지 않다고 조곤조곤 이야기하던 이계동의 말을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터뜨린다.
"미안해요"라고 이계동에게 되뇌이듯 이야기하며 그녀는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계동은 계속해서 조리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 '사랑하는 광재'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이광재(김지훈 분)는 현재 김영하(김주현 분)과의 데이트에 정신이 없는 상태.
과연 이계동의 목숨이 구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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