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SBS 제공
사진=KBS, SBS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27.8%(전국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또한 이날 SBS 토요드라마 '시크릿 마더'는 1~4회 연속 방영된 가운데 각각 4.8, 6.5, 6.5, 7.8%를 각각 기록했다. 첫 방송인 '시크릿 마더'는 4회분 7.8%까지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다.

배우 송윤아, 김소연 주연의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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