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레드벨벳과 대통령의 만남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새신부 최지우가 결혼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선택한 의상은 슈트였다. 최지우의 스타일리스트는 “최지우 씨가 불편한 옷을 안 좋아해요 요즘 트렌드가 그런 것 같아요 원피스 보다 슈트로 뭔가 정갈하거나 시크한 느낌으로 옷들이 가는 거 같아요”라며 최지우의 스타일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남측 예술단과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 소식이 전해졌고, 문대통령은 “나라가 여러분께 그 감사로 점심을 한턱 쏘는 것으로”라며 뜻깊은 공연을 꾸며준 남측예술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통령의 제안으로 시작된 손하트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남측 예술단 중 레드벨벳은 대통령과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해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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