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민해경이 과거를 추억했다.

16일 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숙프라 은프리 쇼는 가수 민해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해경은 군대 1986년 군대 위문공연에서 본 적이 있다는 문자에 "과거 위문공연을 정말 많이 다녔다. 군인들의 땀 냄새가 기억날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그때는 '보고 싶은 얼굴', '그대모습은 장미', '랑은 이제 그만' 등을 많이 불렀던 것 같다"고 덧붙이며 과거를 회상해 추억에 잠기게 했다.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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