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바르셀로나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화보 촬영 차 찾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간 흰 원피스를 입은 유리는 민낯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스페인에서도 돋보이는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유리는 '마음의 소리2'에서 애봉이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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