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프릴 윤채경 측과 딘딘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윤채경의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15일 헤럴드POP에 "딘딘과 친한 선후배 동료 사이일 뿐이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 함께 다녀온 뒤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딘딘의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채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촬영 중이라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추후 확인 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딘딘과 윤채경이 서울 모처에서 단둘이 식사를 즐기는 등 조심스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5살 차이인 딘딘과 윤채경이 서로를 아껴가며 예쁜 사랑 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딘딘은 '쇼미더머니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을 펼치며 힙합하는 예능인 캐릭터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채경은 지난 2016년 M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한 뒤 걸그룹 에이프릴에 합류해 예쁜 외모와 청순한 매력으로 팬심을 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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