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인스타그램
혜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모델 혜박이 임신 후 패션의 변화에 대해 신기함을 드러냈다.

15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전에는 바지만 입고 다니고, 원피스는 몇번 입을까말까 했는데, 요즘은 원피스가 제일 편하고, 블랙앤화이트만 좋아하던 나인데, 이젠 알록달록한 색들의 옷들만 눈에 보이는 신기한 요즘"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는 모습이다. 혜박은 강렬한 빨간색 롱원피스에 운동화를 착용, 편안하게 차려입은 모습이다. 178cm의 혜박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혜박은 해당 게시글에서 "#예비맘 #임산부 #babybump"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혜박은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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