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둥이가 폭풍성장했다.
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둥이 외출 #랄라랄라 #사랑#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 임효성 부부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가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두 귀요미는 환한 웃음으로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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