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이 셋재 출산 후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소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겨왔던 나~~의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촬영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세아이를 출산한 몸이라는 사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콜라병이다. 백종원이 반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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