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우 인스타그램)
(사진=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민우가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16일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릭, 앤디와 함께 공항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항공사 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민우는 “유니폼이 오렌지색”이라며 “실제로 신화창조”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정글의법칙’ 다치지 않게 무사히 다녀올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이민우의 사진에 “조심히 다녀와요”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우리 오빠들 파이팅”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세 사람은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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