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두 자녀를 부르더니 이내 술래잡기를 하고 있는 모습. 잔디가 깔려 있는 어마어마한 대저택에서 한없이 뛰어놀고 있는 모습이 부럽다.
브리트니는 "아이들이 웃음짓는 것을 보는 것이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이다. 아이들과 뛰어놀 때 행복하다"고 적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