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정근이 딸을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야식특집 치킨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김정근은 "갓 이유식을 뗀 딸에게 치킨 맛을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17개월 딸이 치킨을 좋아한다”며 “소고기 닭고기는 안 좋아해도 닭고기는 좋아한다”고 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보미는 “마이크 대신 치킨 닭 다리를 잡는 게 더 행복하다”며 치킨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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