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남편과 데이트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남편 애덜 셜먼과 함께 미국 LA에 있는 LA국제공항에 나란히 등장했다.
청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은 앤 해서웨이는 여전히 스타일리쉬한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편을 보며 밝게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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