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4시 맞선남녀가 알쏭달쏭한 분위기를 남기고 선다방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4시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4시남녀는 약속시간보다 더 일찍 도착해 만남을 가졌다. 4시남은 상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변호사라는 4시녀는 애교스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4시녀는 종종 4시남의 말에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대화를 바라보던 카페지기들은 “둘의 느낌이 다르지 않냐”며 알쏭달쏭한 모습에 예측하지 못했다. 카페지기들은 첫 팬케이크를 만들었고 맛있다는 반응에 기뻐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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