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남보라가 생선 손질을 직접 배웠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려 오만석, 최정원,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 조타, 한은정, 최현석, 김준현, 위너 이승훈, 남보라, 김진호PD가 참석했다.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은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뉘어 각각 오만석, 최정원,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 조타, 한은정, 설인아와 김준현, 최현석, 위너 이승훈, 레드벨벳 슬기, 강남, 줄리엔강, 남보라가 생존에 나선다.

남보라는 '정글의 법칙' 촬영 전 수산시장에서 생선 손질법을 직접 배워오기도 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사냥을 못하니 재료손질을 하자는 생각에 생선을 많이 잡는 걸 봤다. 그래서 수산시장에 가서 '생선손질 배우러 왔다'고 했다.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1시간 동안 배우고 8만원 어치 회를 먹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생선이란 생선은 다 손질해서 이제는 눈감고도 할 수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오늘(18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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