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토마스와 알렉스가 한국 찜질방 문화에 푹 빠졌다.

1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앤디의 손에 이끌려 참숯가마에 도전한 알렉스와 토마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토마스와 알렉스는 처음 가보는 찜질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00도가 넘는 온도에 땀을 흠뻑 흘렸지만 "혈액순환이 잘되는 느낌"이라며 좋아했다.

이어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간식을 먹으러 간 이들은 한국식 구운 고구마와 구운 가래떡, 맥박석 달걀을 맛보고 그 매력에 푹 빠졌다.

그들은 "많이 더웠지만 앤디형을 위해 참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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