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빅스 엔과 홍빈이 공항에서 노숙을 했다.
19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태국 빠이로 여행을 떠난 엔과 홍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에 도착한 두사람은 숙소로 공항을 택했다. 엔은 "어차피 조금 지나면 빠이로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숙박시설은 사치다"고 말했다.
홍빈은 "이런게 배낭여행의 묘미다"고 긍정적으로 이를 받아들였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빅스 엔과 홍빈이 공항에서 노숙을 했다.
19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태국 빠이로 여행을 떠난 엔과 홍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에 도착한 두사람은 숙소로 공항을 택했다. 엔은 "어차피 조금 지나면 빠이로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숙박시설은 사치다"고 말했다.
홍빈은 "이런게 배낭여행의 묘미다"고 긍정적으로 이를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