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가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스토니아 모험이 그려졌다.
중세 그림이 그려진 엽서를 발견하곤 공방에 온 김수로 팀은 처음 경험해보는 인쇄 시설에 호기심을 가졌다. 이어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선생님의 시범에 감탄한 세 사람은 따라 쓰기에 도전했다. 김수로는 표정으로 자신의 이름을 쓰며 열정을 보였지만 지렁이 글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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