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페인 친구들이 야무진 닭갈비 쌈 먹방을 보여줬다.

24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이 국내 투어에 나섰다.

장민과 친구들은 블루투스 마이크를 켜고 차를 타고 가는 내내 흥을 돋구며 신나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들은 흥겹게 가평의 어느 식당에 도착했고, 닭갈비를 주문했다. 닭갈비의 자태에 감탄하던 안토니오, 네프탈리, 아사엘.

곧 그들은 장민이 상추에 닭갈비를 싸 쌈을 해 먹는 것을 보고 따라해보기로 결심한다.

네프탈리는 장민을 따라 야무지게 한 점을 싼 뒤, 입을 크게 벌려 닭갈비 먹방을 보여줬다.

소문난 대식가들 답게 장민과 친구들은 닭갈비 쌈의 매력에 흠뻑 빠져 상추쌈을 거의 흡입하기 시작했다.

처음 만난 닭갈비였지만 제대로 먹은 스페인 친구들은, 고기에 이어 철판 볶음밥까지 곁들였다. 먹성왕들답게 맛있게 볶아지는 철판볶음밥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 친구들은, 완성되기가 무섭게 숟가락 공격을 시작했다.

안토니오는 철판볶음밥을 크게 한 숟갈 뜨며 "빠에야같다"면서 스페인의 요리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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