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최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히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1대100’에서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는 침대를 분리 합체를 반복한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갱년기가 오며 큰 침대를 작은 사이즈 2개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엔 합의하에 각방을 쓰고 있는데 서로 잠을 푹 자고 좋은 모습으로 아침에 보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이후 침대 합체를 바라는 MC 조충현에게 여에스더는 “너무 따뜻하게 바라봐주신다.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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