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수현이 헨리의 추진력에 감탄했다.
2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8회에는 헨리의 추진력에 감탄하는 이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하고 나오던 출연진들은 근사한 도시의 야경에 심취해 즉석에서 버스킹을 준비했다. 헨리는 바이올린을, 하림은 우쿨렐레를 꺼내들고 곧바로 연주에 들어갔다. 헝가리 전통 무곡 ‘Czardas’(차르다시)를 연주에 박정현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헨리는 변죽 좋게 “오브리가도”라고 현지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이올린 케이스에 돈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정현, 이수현 역시 버스킹에 합류했고 이들의 하모니에 시민들의 발걸음이 멈춰섰다.
이수현은 “그냥 장소를 딱 보더니 악기를 꺼내서 ‘여기서 하면 좋겠다’ 이러면서 즉석으로 하는데 되게 멋있는 거예요”라며 “버스킹 하는데 이분들만 믿고 따라다니면 되겠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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