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유진과 에릭남이 쿨한 춘천시민들과 함께 식사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에릭남·소유진과 함께한 춘천시 한 끼 도전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한 끼 도전을 위해 대학가와 가까운 석사동으로 향했다. 부동산에서 네 사람은 “일한지 보름 됐다”는 병아리 공인중개사를 만나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에릭남은 기억에 남는 해외 스타로 제이미 폭스를 뽑았다. 이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첫 인터뷰였다고 밝히자 이경규는 “전국노래자랑과 아이언맨3가 같이 개봉해서 피해를 봤다”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해준 음식 중 베스트 3가지를 골랐고 1위로 된장 칼국수를 뽑았다.

본격적으로 벨 누르기에 도전한 소유진은 백종원의 아내라고 하자 알아보는 주민에 씁쓸해했다. 에릭남은 자신을 알리기 위한 필살기로 호텔 광고 멘트를 해 폭소케 했다.

이경규와 에릭남은 마침 식사를 시작하려던 아버님의 초대로 순식간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어머니의 거절로 문턱에서 아쉽게 실패했다. 이어 소유진, 강호동은 쿨한 주민의 허락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아쉽게 실패한 에릭남과 이경규는 다시 벨 누르기를 이어갔다. 계속된 부재중과 종료시간의 압박으로 걱정하던 두 사람은 다행히 식사 전인 주민을 만나 집안으로 입성하며 식사에 성공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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