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삼민석과 송민호가 족구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남해에서 아침을 맞는 집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엑소 민석, 배우 민석, 국가대표 민석, 송민호는 숙소에서 아침을 맞았다.
배우 민석은 남해에서 유명하다는 재첩국을 아침부터 사온 두 멤버들을 깨운 뒤 만족스런 아침 식사를 했다.
이어 엑소 민석은 공을 발견했다. 엑소 민석은 “제가 구기 종목을 잘 하는 편이라. 운동으로 친목도모를”이라며 자신 만만해 했다.
반면 국가대표 민석은 “제가 공을 잘 안 만져요”라며 어려워했다. 이후 두 명씩 팀을 짜고 족구를 시작했다.
송민호은 연이어 실수를 했고, 엑소 민석 또한 헛발질을 했고, 배우 민석 또한 어려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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