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몰카범 문문의 소속 계약 파기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성폭력 논란의 배우 이서원은 “많이 당황도 하고 그래서 아무 말씀 못 드리고 들어갔었는데 일단 조사에 성실히 답하고 임했고요 피해자분들이랑 다른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기자들 앞에서 차분히 말을 이어나갔다.
이어 “(피해자 분을)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나면 안 된다고 하셔서 만나 뵐 수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한 뒤 자리를 벗어났다.
또, 지난 2016년 8월 강남의 한 공용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된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 문문의 소식이 전해졌다. 집행유예 기간 동안 자숙 없이 활동했던 것이 연이어 논란이 됐고, 소속사는 콘서트 일정이 취소 되었으며 계약 당시 전과를 몰랐던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는 문문과의 계약을 파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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