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보아, 유노윤호가 오늘(25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를 위해 축하 메세지를 남겼다.
25일 SM 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라온 "빛나는 #샤이니 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걸어올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언제나 빛날 샤이니의 ‘The Story of Light’ 활동 #SMTOWN 이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선배 보아는 이 글을 리그램하고 "샤이니가 오늘 10살이 됐어요~ 우리 빛돌이들 데뷔 10주년 정말 축하하고, 앞으로도 늘 빛나는 샤이니가 되길 응원할게~ 그리고 샤이니 정규 6집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축하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도 이 글을 리그램해 "내가 좋아하는 샤이니 앞으로도 더욱더 빛나라!! 믿고 본다 너희들^^ 그리고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글을 남겨 샤이니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기도.
샤이니는 오늘로부터 딱 10년 전인 2008년 5월 25일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샤이니는 '산소 같은 너', '링딩동', '루시퍼', '뷰', '1of1' 등 히트곡들을 내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참신한 시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샤이니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로 컴백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