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이 조세호로 오해 받으며 굴욕을 당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혜영·박정아와 진관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옥풍경에 감탄하던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이혜영은 거침없이 벨을 누르며 자기소개를 했지만 주민은 모른다며 “나이가 매우 적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직업을 물었고 주민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이어 집밖으로 나온 아이는 강호동을 조세호라 소개하는 이경규에 깜빡 속았다. 아이는 강호동과 조세호 중 “조세호가 더 좋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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