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인스타
사진=구혜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초밀착 셀카가 담겨 있다. 자연스러운 화장에 피곤함이 묻어나오는 표정이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한결 같은 동안 미모도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과 지난 2016년 5월 21일 결혼. 이후 tvN '신혼일기'에도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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