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캡처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윤주가 영화 '베테랑'의 출연 계기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진중권·장윤주가 출연했다.

진중권은 반려묘 ‘루비’의 이름을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에서 가져왔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그가 출연한 영화 ‘베테랑’에 대해 “데뷔 21년차로서 꾸준히 영화 제안이 있었지만 거절했었다”며 “베테랑 시나리오를 처음 보고 류승범의 대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류승완 감독에게 “다찌마와 리 이후로 영화를 끊었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그 뒤로 베를린과 부당거래를 보며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한편 ‘방구석1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영화와 인문학을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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